"민생과 안전을 지키고 희망찬 서울의 미래를 열어가겠다"최호정 서울시의장과 상임위원장단이 국립서울현충원을 30일 참배했다.(서울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최호정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오세훈 "감사의정원, 자유·번영·연대 기억공간"…與 "전시행정 결정판"(종합)오세훈 선대위, 최호정·김기철 추가 영입…자치·노동 조직 보강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찾았다…"포켓몬정원 인기 폭발"1조45709억 중동발 고물가 추경 서울시의회 통과(종합)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 7명 위촉…"소송 대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