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명위원회, 명칭 제정 결정 유보…"합의점 찾아와라" 양 지자체 입장 차이 '팽팽'…연말 준공까지 시간 '빠듯'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한강. 2024.7.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다리33번째고덕대교구리대교강동구리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한강 33번째 다리 '고덕토평대교'로…강동구 "아쉬움 크다"박춘선 의원 "'고덕대교'는 강동의 역사적 상징…'구리대교' 명칭은 부당"[인터뷰]한강 33번째 다리 이름은?…이수희 강동구청장 "고덕대교로 명칭 제정돼야"이수희 강동구청장, 국토지리정보원장 만나 "33번째 한강다리 '고덕대교' 돼야"'고덕대교'냐 '구리대교'냐…결국 국가지명위원회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