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고덕대교' 단일 명칭, 구리시 뒤늦은 주장에 갈등"지명 결정, 지역 주민들 의견 반영하고 공정하게 이뤄져야"박춘선 서울시의원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춘선 서울시의원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춘선 서울시의원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춘선서울시의원고덕대교구리대교한강한지명 기자 지자체 협약, 의회 의결 거쳐 구속력 갖는다…'공공협약' 도입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