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4년간 종합 정비 추진29일 충북 충주시가 명승지 탄금대에 탐방로를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우륵대교와 탄금대 전경.(자료사진)/뉴스1 관련 키워드탄금대탐방로명승지사유지토성윤원진 기자 시장 떠난 충주시청 시장실 민원 전화 받는 직원 2명 유지 논란충주 민주화운동 재조명…충주문화원 15일 학술강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