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4년간 종합 정비 추진29일 충북 충주시가 명승지 탄금대에 탐방로를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우륵대교와 탄금대 전경.(자료사진)/뉴스1 관련 키워드탄금대탐방로명승지사유지토성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일, 목)…낮에도 영하권 강추위음성군, 교육발전특구 2년 차…공교육 중심 교육도시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