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평가에 따른 직권 면직 처음…"근무 태만·직원에 폭언" 서울시청 전경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시청오피스빌런오현주 기자 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청주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견본주택에 1만여 명 방문관련 기사첫 '직위 해제' 서울시 직원, 인사위원회 참석 통보…직권 면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