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빌런' 처분 의지에 따라 올해 직위해제제1인사위원회 참석 통보에 따라 '해고' 해당 조치 가능성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직위해제오피스빌런이설 기자 관련 기사서울시 '오피스 빌런' 공무원 직권 면직…"공무원 신분 박탈"일 너무 안 한 공무원의 최후…서울시 '오피스 빌런' 첫 직위 해제'오피스빌런' 퇴치 나선 서울시…근무평가 최하위 '특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