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제안에도 결국 본회의 못 오른 'TBS 안건'산하기관 노동이사제 기준 강화…34명→17명으로 감소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3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23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김현기서울시의회오현주 기자 "김포 6채 팔아야 동탄 1채"…경기 집값 양극화 역대 최고, 서울보다↑"AI 보조 심사 도입"…건축사협회, 국회서 '건축법 전부 개정' 공론화관련 기사오세훈, 25개 구청장 만나 "통합돌봄 세심히 챙겨달라"…시·구 협력 강조'1호 결재는 재건축·민생'…서울 구청장들 민선9기 본격 시작재건축부터 AI까지…서울 25개 구청장, 지역 맞춤 경쟁 시작4년 만에 정반대 된 서울 구청장 판세…민주 18곳·국힘 7곳 우세서울시 출생 정책, 소득기준 전면 폐지 '한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