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원, 2019년 설립 후 방만 운영 등 지적…출연금 끊겨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석 60명 중 찬성 60명 가결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언하고 있다. 2024.4.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서사원학생인권조례이설 기자 오현주 기자 "김포 6채 팔아야 동탄 1채"…경기 집값 양극화 역대 최고, 서울보다↑"AI 보조 심사 도입"…건축사협회, 국회서 '건축법 전부 개정' 공론화관련 기사'TBS 지원' 서울시의회 상정 불발…서울시 노동이사 '절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