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야외도서관 시즌2'…올해 청계천까지 확대세종라운지서 '향기'도 체험…5월말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도서관 앞 서울광장에 펼쳐진 '야외도서관'. 2024.04.18. 오현주 기자 청계천에 열린 야외도서관 '책 읽는 맑은 냇가'. 2024.04.18. 오현주 기자 광화문 책마당. 2024.04.18. 오현주 기자 광화문 책마당에 놓인 텐트 공간. 2024.04.18. 오현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광장서울도서관청계천오현주 기자 '3억대' 고덕강일 1순위 9272명 몰려…경쟁률 34.7대 1장동현 SK 부회장, SK에코플랜트 대표 사임…경영 일선 퇴진관련 기사서울야외도서관, 5년 만에 1000만명 찾았다…내년 4월 재개장추석 연휴 서울 곳곳서 전통놀이·공연·전시…야간 문화시설도 확대QR 한번 찍으면 전자책 20만권 '무제한'…9월 서울은 '독서 모드''처서 매직' 없었다…전국 35도 찜통 속 막바지 피서 행렬(종합2보)'처서 매직 실종' 낮 35도 '찜통 더위'에…해수욕장 텅텅, 도서관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