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110명 중 61명 재산 증가남창진·김경·최호정·이새날 50억원 넘어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4.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재산공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결혼 12년 차' 홍경민 "아직도 아버지가 돈 관리…얼마 있는지 모른다""장애 비하 vs 재산 누락"…충북지사 후보들 연일 난타전번개장터, 지난해 하반기 안전결제 이용 구매자 259만 명 기록"서귀포 경제 살리겠다"…민주 김성범·국힘 고기철 핵심 공약은김용곤 한경대 부총장 재산 45억 1위…강기윤 전 남동발전 사장 16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