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논의' 최소화 입장에 따라 교통권 넓히는 작업 활발지자체장들 '메가시티' 기대감 내비치기도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동환 고양시장이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고양 기후동행카드 사업참여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신도림역에서 까치산까지 이어지는 신정지선.(서울교통공사 제공) 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메가시티이설 기자 관련 기사"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오세훈 "고령운전, 반사신경 측정 통해 자제 유도…경찰청과 논의 시작"남양주시, 서울시와 '기후동행카드' 참여 맞손…시민 혜택↑오세훈, 두바이 '핀테크 서밋'서 "서울, 글로벌 톱5 금융허브 될 것"요란했던 메가시티 슬며시 퇴장 수순…재논의 가능성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