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금만 가능…시민 '편의성 개선' 기대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시민이 현금으로 1회용 탑승권을 구매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교통공사교통카드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김윤덕 장관 "설 전 서울 유휴부지 중심 추가 주택 공급 대책 발표"서울교통공사 노조 "보복성 특감 의혹 감사, 환부 도려내지 않으면 재발"'얼마나 좋을까' 시장직 건 도로개방, 강기정 광주시장 '폭풍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