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금만 가능…시민 '편의성 개선' 기대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시민이 현금으로 1회용 탑승권을 구매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교통공사교통카드오현주 기자 [분양 캘린더] 용산 '이촌 르엘' 등 전국 10개 단지 분양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관련 기사"뛰는 기름값에 차 두고 나왔다"…'K패스·기동카' 뭘로 갈아탈까오세훈 "공공이 먼저 줄이고, 시민참여 확산"…중동發 위기 선제 대응"짐 둘 곳 없는 아미들 여기로 오세요"…무료 물품보관에 숙박·식사까지BTS가 열어준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하나카드가 왜 웃을까"기후동행·일회용승차권, 이젠 해외 신용카드로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