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측 "감사 스스로 거취 표명해야…서울시 엄중 조처 필요"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2025.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감사성명강서연 기자 "학기 초 학교폭력 조기 근절"…경찰, 2달간 SPO 모든 담당 학교 방문연휴 마지막 날 서울 방향 정체 집중…부산→서울 5시간 50분관련 기사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출근길 대란' 피했다…서울 지하철 노조 협상 타결(종합2보)서울 지하철 올해도 파업하나…사측 '수장 공백' 파업 위기 고조'조요토미·청첩장'이 삼킨 국감…위원장 마이크 점유, 의원의 4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