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기동카'·5월 K-패스·The 경기패스·I-패스 시행경제적이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 위해 각 기관 협력키로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시민이 개찰구에 교통카드를 찍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기후동행카드K패스경기패스이설 기자 관련 기사'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카드 한 장으로 교통비 환급·친환경 적립…'모두의그린카드' 10월 출시'기후동행패스' 전환 부스 사흘간 3.2만명 방문…1.9만장 교환대중교통 소득공제 없어진다…내년부터 K-패스 환급으로 전환"기후동행카드 바꾸세요"…내달부터 새 카드 무료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