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서울시와 '기후동행카드' 동참 업무협약 체결김포시장 "서울 편입 위한 성과"…과천시도 '검토 중'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김포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김포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식에서 기후동행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김포시기후동행카드서울편입메가시티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윤다정 기자 올여름 유럽 폭염 사망자 5만명 넘어…"3분의 2는 기후변화 탓"에어비앤비 "퇴실 때 설거지 안 해도 돼"…호스트 과한 요구 제한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의 진화…6만7000원 내면 '한강버스'까지 무제한오세훈 "서울런, 전국런으로...중위소득 100%까지 끌어올릴 것"(종합)김포시 '서울런' 협약…교통에 이어 교육까지 협력체계 구축오세훈 "기동카 국비 지원 필요…K-패스 '통합' 내년 논의"(종합)"수인분당선도 '기후동행카드' 써요"…성남·서울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