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210명·경기 1만3500명·인천 3700명 체류기숙사 열고 문화프로그램 마련…통역·관광 지원8일 인천 연수구 연세대 국제캠퍼스 숙소에 도착한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등 스카우트 대표단이 버스에서 짐을 내리고 있다. 정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새만금 국제 잼버리에 참가한 외국 스카우트 대표단을 서울과 경기 등 8개 시·도에 마련한 숙소로 분산 이동 시킨다. 2023.8.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잼버리인천서울경기숙소대이동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2036년 하계 올림픽 후보지 경쟁에 '서울' 이어 '전북' 출사표혁신당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국회 청문회·국정조사로 밝히자"[신년인터뷰]김관영 전북지사 "도민 행복 위해 땀 흘려 일하겠다"'잼버리 파행 전북 책임론' 희생양 된 새만금 사업…전북도민 또 상처한동훈·원희룡 스타 장관 등판 가시화…연말 결단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