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보호·취약시설 점검 위해 일 2만6500여명 근무 무더위쉼터·쿨링포그·살수차 등 폭염저감시설 확대 운영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 확장공사 현장 무더위 쉼터에서 근로자들이 물을 머리에 뿌려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무더위서울시쪽방촌무더위쉼터폭염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폭염에 쉼터 늘리고 생수 나누고…유통업계 노동자·취약계층 지원 총력서울 전역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취약계층 냉방비 5만원 지급"뜨거워서 눕지도 못해" 쪽방촌 폭염 지옥…에어컨은 그림의 떡서울 쪽방촌 밤더위대피소 6곳 가동…취약주민 141명 집중관리서울 쪽방촌 5곳에 수박 29통…하이트진로, 여름나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