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밖에서 마지막 1구 수습…총 14명 사망'집중호우' 사망·실종 50명…이재민 4298명 발생17일 오후 미호강 범람으로 물에 잠긴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에서 소방당국이 실종자 시신 1구를 추가로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송 지하차도 사망자는 14명으로 늘었다. 사진은 이날 궁평2지하차도의 모습. 2023.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오송지하차도집중호우일시대피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중부지방 폭우에 423명 대피·시설피해 215건…하천 급류 1명 조난李대통령 "국정자원 화재 송구…민생 시스템 밤새워서라도 신속 복원"양산 186㎜…밤사이 전국에 또 물폭탄, 곳곳 홍수 비상(종합)전국 할퀸 '물폭탄' 7000여명 임시대피…인명·재산피해 속출서산 519㎜·산청 466㎜·광주 454㎜…사망 4명, 실종 2명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