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취임 이후 첫 공식 사과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송구하다""전화위복의 계기가 되도록…전 시설 최대한 신속하게 조사"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2회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5대 은행 예금 금리 최고 연 3.55%…인뱅 3사와 격차 좁혀졌다이기림 기자 국세외수입 미납 61조 넘는데 포털 납부는 5년간 18억…"운영 필요 의문"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관련 기사조국 "추석민심, 개혁·민생…공취모 해산하고, 조작기소 규명 집중해야"국감장을 뜨겁게 달군 그들…역대 '국감 스타'는 누구?추석 앞두고 MB 만난 나경원 "보수정권 성과, 역사에 더욱 선명해져"조직 정비 마무리한 김민석, 이젠 민생 올인…"한땀 한땀 성과 노력"李대통령 "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체결…무역협정 체결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