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취임 이후 첫 공식 사과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송구하다""전화위복의 계기가 되도록…전 시설 최대한 신속하게 조사"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2회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꽈배기 빵 배불리"…설 명절 통인시장 찾은 금융위원장(종합)금감원, 빗썸 현장 검사 연장 가닥…과거 오지급 사례 들여다본다이기림 기자 초심으로 돌아간 金총리, 李정부 국정 성과 챙기기 '올인'설 택배 집앞 방치땐 개인정보 탈탈…"즉시 운송장 폐기해야"관련 기사"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이성윤 檢조작기소 특위 위원장 임명…친명계 "철회하라"[도전! 6·3 지선] 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의 '대항해시대' 열겠다"국가AI전략위 "AI기본사회 위해 의료 기본권부터 보장해야"김진애 국건위원장 "공간 민주주의 높이는 건축정책 발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