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서대문구 도로축대 붕괴…복구 완료에도 일부 주민 미귀가자치구 축제·행사 미루고 취약지역 점검…서울시도 250억 지원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폭우로 무너진 축대를 복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지하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수도권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자치구폭우서대문도로축대붕괴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단독]폭염에 장애인 공공일자리 첫 특별조치…서울시 "하루 출근 면제"폭우 맞으며 도시락 삼킨 소방관…"네 월급은 내가 줘" 경비원 폭행한 주민[주간HIT영상]오세훈, 은평구 산사태·침수 취약지역 긴급 점검…"선제 대응 총력"폭우에 동부간선도로 막혔다…서울 침수 피해 잇따라서울 전역 호우특보 해제…관악 75.5㎜ 폭우, 밤부터 다시 강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