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전날 명동역서 탑승 시도…지하철 운행 14분 지연 오늘도 출근시간대 선전전 예고…교통공사 "무관용 대응"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장애인의 날인 20일 서울 삼각지역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지하철 타기 선전전에 나섰으나 승차를 저지당한 뒤 승강기를 타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서울지하철장애인의날탑승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서울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부활하나…민주 시의원 전원 추진빗속 거리 나온 장애인 "우리를 가두지 마라"…부모들은 오체투지창동역 공사에 막힌 엘리베이터…전장연 "휠체어 넘어졌는데 책임 미뤄"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계엄 1년' 국회 앞 진보·보수 단체 집결…교통혼잡 예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