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작용·사회활동 부족에 발달 어려움↑…전문가 도움 필요가정양육 3명 중 1명 언어발달 지체…내년 상반기 센터 개소서울의 한 어린이집으로 부모들이 자녀를 등원 시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영유아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코로나오세훈코로나19전준우 기자 15억 이상 대출금지?…이억원 "전혀 사실 아냐, 수사 의뢰"SK하닉 손잡은 4대 은행…반도체 수출공급망 강화에 2조원 지원(종합)관련 기사'탄생응원 서울' 2년…양육친화도 점수 오르고 출산 의향도 늘어둘째 출산하면 '첫째 돌봄지원'…오세훈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②틈새보육 SOS '서울형 주말어린이집' 인기…3개월간 668건 이용서울시 '엄빠 행복 프로젝트' 1년 227만명 혜택…5000억원 추가 투입서울시 '임산부·영유아·노약자' 위한 '가족배려주차장'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