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도 이용 가능…황토색 실선 표시 미설치 시 여성우선주차장 사용하면 돼서울의 공공시설과 대형시설에 마련됐던 ‘여성우선주차장’이 14년 만에 사라지고 대신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으로 전환된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주차장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정점식 "민주당 잘하는 건 탄핵·갑질뿐…탄핵 도착증 도져"한강 캠핑장서 즐기는 바비큐 축제…24~25일 개최잠수교 400m 테이블서 2000명 치킨 만찬…25일 마지막 '뚜벅뚜벅 축제'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청소년 복합시설 조성…민관사업 제안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