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복구지원 위해 기준 충족 지역 사전적으로 지정복구비 최대 80%까지 국비지원…세금 납부 유예 등도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지난 18일 관계자들이 침수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서울대 사범대학은 지난주 내린 집중호우 침수 피해로 2학기 대면 수업 일부를 비대면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022.8.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