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지역 마당개 환경개선 활동 나서서울 노원구 반짝봉사단과 반려견주택연구소는 30일 노원구 재개발 정비구역 일대에서 마당개 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반짝봉사단 제공) ⓒ 뉴스1서울 노원구 반짝봉사단과 반려견주택연구소는 30일 노원구 재개발 정비구역 일대에서 마당개 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반짝봉사단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브랜드 한자리에"…31일 놀로스퀘어서 '픽키도기마켓'수의사회 "경기도 가축방역 축소 우려…도민 생명·안전 지켜야"관련 기사수의사회 "경기도 가축방역 축소 우려…도민 생명·안전 지켜야"한국동물병원협회, WSAVA 총회·콩그레스서 국제 협력 강화 나서문학터널 관리동, 반려동물복지센터로…"사람·동물 편안한 인천""소 설사병 1·2형 잡는다"…베링거, 국내 첫 생독백신 허가5평 동물병원서 수의료 선도그룹으로…로얄의 25년 발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