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지역 마당개 환경개선 활동 나서서울 노원구 반짝봉사단과 반려견주택연구소는 30일 노원구 재개발 정비구역 일대에서 마당개 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반짝봉사단 제공) ⓒ 뉴스1서울 노원구 반짝봉사단과 반려견주택연구소는 30일 노원구 재개발 정비구역 일대에서 마당개 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반짝봉사단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산업 수의사 관심 높였다…녹십자수의약품, 수의대생 인턴십 진행美서 배운 코치, 10년만에 강단 섰다…독핏, 韓 독피트니스 전파관련 기사산업 수의사 관심 높였다…녹십자수의약품, 수의대생 인턴십 진행美서 배운 코치, 10년만에 강단 섰다…독핏, 韓 독피트니스 전파댓글 하나가 사료 기부로…대한수의사회·한국마즈 '캣치미 챌린지'"고양이 노화, 골든타임 7·11·15세"…로얄캐닌 '에이징 캠페인'내과·침·재활 치료 '김포나루동물병원' 개원…日 임상 경험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