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지역 마당개 환경개선 활동 나서서울 노원구 반짝봉사단과 반려견주택연구소는 30일 노원구 재개발 정비구역 일대에서 마당개 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반짝봉사단 제공) ⓒ 뉴스1서울 노원구 반짝봉사단과 반려견주택연구소는 30일 노원구 재개발 정비구역 일대에서 마당개 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시했다.(반짝봉사단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한국수의영양학회, 전문의 제도 구축 시동…첫 정책 백서 발간"VR로 펫푸드 연구소 체험"…우리와주식회사, 케이펫페어 참가관련 기사한국수의영양학회, 전문의 제도 구축 시동…첫 정책 백서 발간"VR로 펫푸드 연구소 체험"…우리와주식회사, 케이펫페어 참가퇴역 경주마 10마리 중 3마리 하늘로…"이력관리체계 강화해야""모든 동물, 고통·감정 느끼는 생명체"…복지법 제정 목소리 커져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