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KIA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기아한지명 기자 "서울은 이런 것도 있어?"…서울시, 정책 소개 숏폼 공모전 개최"결혼반지 500만원 지원"…서울시, 예비부부 10쌍 선정관련 기사추석 연휴 공공주차장 9000여곳 무료…네이버·카카오맵서 찾는다금반지까지 내놓았던 그 시절…IMF가 남긴 '빚' 30년 만에 다 갚는다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저연차 공무원과 공직문화 혁신…행안부, '조직문화 새로고침' 총회"PV5로 지역 어르신에 신선식품 배달"…기아 '무브투유'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