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랍운동 기려야…숨 거둘 때까지 중국 후난농업대학 교수로 활약 23일 손상현 충주시의원이 30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자유발언으로 류자명 선생을 매개로 중국 후난성 창사시와 교류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충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 관련 키워드류자명창사시교류선양사업의열단윤원진 기자 음성군 내국인 인구 20개월 연속 증가…외국인 포함 12만명 눈앞음성군, 성인문해교육 참여자 시화집 발간…작품 170점 수록관련 기사류자명 선생 서훈 격상에 뒷짐 진 충주… "망언까지 돌아"'독립운동가 류자명 정신' 신축 충주역사에 반영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