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 걸린 경기장서 꿋꿋했던 '시민 참여형 축제'정삼철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희귀사진'으로 본 축제 역사1934년 3월 13일 봄, 농촌부업으로 유일하게 진행됐던 제천 가마니 짜기 경기대회. 사진 오른쪽 상단에 일장기가 걸려있다. (정삼철 충북연구원 명예연구위원·동아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7/뉴스1 1980년대 제천의림문화축제에서 아낙들이 그네를 타고 있다.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7/뉴스1 1980년대 제천의림문화축제에서 사내들이 팔씨름으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7/뉴스1 2026년 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축제 현장./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제천시제천축제변천사가마니짜기팔씨름국제음악영화제손도언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4일, 목)…구름 많고 흐림430만명 감당한다던 코레일 예매 시스템 '78만명에 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