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이논에 세워진 허수아비. ⓒ 뉴스1 김영운 기자손도언 기자 430만명 감당한다던 코레일 예매 시스템 '78만명에 버벅'제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앞두고 '이웃 사랑'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