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선정 지자체보다 2개월여 준비 늦어져위장전입 선별·예산계획 수립 등 시간 촉박김영환 충북지사와 황규철 옥천군수, 추복성 옥천군의장 등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비 분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장인수 기자 붉게 물든 속리산에 청사초롱 행렬…400명 영신행차 장관영동군, 27일까지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UCC 공모전'관련 기사옥천 면 지역 소규모 마트들 농어촌기본소득 사용 늘어 '웃음꽃'옥천군, 농어촌기본소득 면 주민 사용처 확대옥천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법제화·국비 확대 건의안 채택한발 앞서 나가는 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 지역 관광 연계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