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선정 지자체보다 2개월여 준비 늦어져위장전입 선별·예산계획 수립 등 시간 촉박김영환 충북지사와 황규철 옥천군수, 추복성 옥천군의장 등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비 분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장인수 기자 의사 못 구해 부분 휴진…보은한양병원 응급실 운영 차질보은 우진플라임 산업용 로봇 양산 돌입…"글로벌 기술협력 성과"관련 기사괴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옥천군, 이달 27일 신규 전입자 기본소득 지급…개인별 60만원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모집?…보은군·영동군 공모 여부 예의주시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3개월…활기찾는 옥천 면지역 상권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으로 간 송미령 "현장 변화 시작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