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선정 지자체보다 2개월여 준비 늦어져위장전입 선별·예산계획 수립 등 시간 촉박김영환 충북지사와 황규철 옥천군수, 추복성 옥천군의장 등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비 분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농어촌기본소득장인수 기자 영동군, 올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 17억원 투입최재형 보은군수 11개 읍면 순방…군민과 현장 소통관련 기사옥천군 '기본소득 15만원' 27일 첫 지급…사용처·한도 제한 불편옥천 지역농협들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지침 개선해야" 촉구황규철 옥천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현실성 있게 개선해야""자녀에게 현금 줘야 할 판"…기본소득, 옥천 면민들의 하소연"5만 넘어 6만으로"…옥천군 '인구 5만 달성'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