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베트남·인도네시아 이주민들 "명절 음식 먹고, 관광지 나들이 계획"베트남 전통놀이인 쭈온쭈온 방법을 보여주는 윤서진 씨. 2026.9.24/뉴스1청주시가족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뜨리 씨. 2026.9.24/뉴스1관련 키워드외국인충북외국인다문화가족추석인도네시아베트남외국인이주민다문화가족장예린 기자 추석 연휴 첫날 충북 터미널·시장 '북적북적'…고속도로는 정체청주서 음주운전 차량, 화물차 들이받아…1명 부상관련 기사인구 증가세 주춤, 진천 정책 전환 방향은…생거진천미래포럼 개최옥천군 '글로벌 모바일 역학조사서' 개발…감염병 사각지대 해소증평 결혼이주여성모임 '씬짜오', 전국 외국인 끼 페스티벌 인기상옥천군보건소 '다문화 이웃 건강 마중' 사업 운영외국인이 인구 방어선…괴산군, 10년 새 2배 늘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