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에서 정착으로'…청년·가족·고령자·외국인 정주 정책 논의일자리·주거·교육·의료·문화 등 삶의 질 높일 정책 방향 제시22회 생거진천 미래포럼 홍보문.(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생거진천미래포럼인구이성기 기자 존중과 화합…증평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김명식 진천군수, 중부고속도로 확장 범도민 서명운동 동참관련 기사우석대-진천군 '생거진천 미래포럼' 4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