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청주시 서원구 청주지방법원에 사제 폭탄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특공대가 법원 청사 수색 작업을 하고있다. 2026.8.26 ⓒ 뉴스1 임양규 기자경찰과 소방 당국 등 관계자들이 26일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된 청주지법 앞에서 수색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지법폭발물임양규 기자 참여연대 "인상 결정한 청주시 의정비심의위, 설문 과정 공개하라""코인 투자하면 수익"…지인들 속여 3억 챙긴 20대 징역 2년장예린 기자 시민 지켜야 할 충북경찰 음주운전·술집 폭행…도덕성 '와르르'충북예술제 30일 개막…청남대·청주예술의전당서 7일간관련 기사서울고법 등 전국 40여개 법원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경찰 출동부산고법에 "사제폭탄 설치" 협박 메일…경찰 수색 중청주지법에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특공대·군부대 수색(종합)'청주지법에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특공대·군부대 수색"FBI다 환자 대피시켜라" 테러 암시글 쓴 40대 징역 1년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