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구간 꺼졌던 가로등 드디어 불 밝혔다

전날 뉴스1 보도 이후 10시간 만에 '조처'
긴급제동시설 유도표시등·터널등은 미흡

본문 이미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의 한 도로. 그동안 꺼졌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의 한 도로. 그동안 꺼졌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 인근 도로. 꺼졌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 인근 도로. 꺼졌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충주 금가~제천 봉양 13.2㎞ 구간)에 설치된 가로등. 왼쪽 제천구간은 최근 가로등이 대부분 꺼져 있는 반면 오른쪽 충주구간은 대부분 켜져 도로를 환하게 비추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손도언 기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충주 금가~제천 봉양 13.2㎞ 구간)에 설치된 가로등. 왼쪽 제천구간은 최근 가로등이 대부분 꺼져 있는 반면 오른쪽 충주구간은 대부분 켜져 도로를 환하게 비추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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