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구간 꺼졌던 가로등, 모두 불 밝혔다

뉴스1 보도 이후 10시간 만에 '조처'
긴급 제동시설 유도 표시 등·터널 조명은 아직도 미흡

본문 이미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의 한 도로. 그동안 꺼져있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 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의 한 도로. 그동안 꺼져있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 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 인근 도로. 꺼져있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 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 인근 도로. 꺼져있던 가로등이 환하게 켜졌다. 2026.8.21/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충주 금가~제천 봉양·13.2㎞ 구간·4차로)에 설치된 가로등. 왼쪽 제천 구간은 최근 가로등이 대부분 꺼진 반면 오른쪽 충주는 대부분 켜져 도로를 환하게 비추고 있다./뉴스1 손도언 기
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충주 금가~제천 봉양·13.2㎞ 구간·4차로)에 설치된 가로등. 왼쪽 제천 구간은 최근 가로등이 대부분 꺼진 반면 오른쪽 충주는 대부분 켜져 도로를 환하게 비추고 있다./뉴스1 손도언 기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