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는 대낮, 제천은 암흑…충청내륙고속화도로 명암

제천구간 가로등 대부분 꺼져…운전자 불편·사고 위험
현직 경찰이 충주국도사무소에 '민원' 불구 개선 안돼

본문 이미지 -  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충주 금가~제천 봉양·13.2㎞ 구간·4차로)에 설치된 가로등. 왼쪽 제천 구간은 가로등이 대부분 꺼진 반면 오른쪽 충주는 대부분 켜져 도로를 환하게 비추고 있다.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4공구(충주 금가~제천 봉양·13.2㎞ 구간·4차로)에 설치된 가로등. 왼쪽 제천 구간은 가로등이 대부분 꺼진 반면 오른쪽 충주는 대부분 켜져 도로를 환하게 비추고 있다.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 제천구간 연박교차로 인근에는 가로등 불빛이 없지만, 오른쪽 충주구간 금가교차로 인근에는 가로등 불빛이 환하게 도로를 비추고 있다. 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왼쪽 제천구간 연박교차로 인근에는 가로등 불빛이 없지만, 오른쪽 충주구간 금가교차로 인근에는 가로등 불빛이 환하게 도로를 비추고 있다. 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천 박달재 인근에 '긴급 제동시설'이 설치됐지만, 유도 표시등조차 없는 실정이다.. 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제천 박달재 인근에 '긴급 제동시설'이 설치됐지만, 유도 표시등조차 없는 실정이다.. 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조명시설 하나 없는 제천구간 터널 내부.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조명시설 하나 없는 제천구간 터널 내부.2026.8.19/뉴스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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