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협약 당시 지방의회 의결 안 거쳐" 주장이영신 전 청주시의원이 18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창 후기리 소각장의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헌법소원 제기를 주장하고 있다. 2026.8.18/뉴스1관련 키워드이영신후기리소각장대법원임양규 기자 충주 자동차 부품공장서 40대 작업자 끼임 사고로 숨져…동료가 장비 가동포근한 가을, 충북 곳곳 북적…축제장·관광지에 발길 이어져관련 기사청주시 소각장 씁쓸한 패소…'민원에 눌린 불신행정' 표본대법, '청주 오창 후기리 소각장' 분쟁 청주시 패소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