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뒤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2026.08.07/뉴스16·3 지방선거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뒤 건물에서 나오고 있다.2026.08.07/뉴스16·3 지방선거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뒤 건물에서 나오고 있다.2026.08.07/뉴스1관련 키워드검경합동수사본부투표율허위입력충북선거관리위원회진천선거관리위원회충북선관위합수본장예린 기자 청주 AG아트홀, 10일까지 클래식 축제 '썸머 페스티벌' 개최음성 방수시트 공장 화재 14시간 만에 진화…1명 전신화상(종합)관련 기사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충북선관위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5곳 특정…서울 서초·강남서도 확인(종합)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9곳 압수수색…서울·경기·충북 등[단독] 3시간 넘게 투표자 수 '0명'…전국 51곳서 '허위 입력' 정황6·3 지선 당일 투표자 수 조작한 곳은…'진천·의왕·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