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과 정부·지자체 관계자들 참석 희생자 넋 기려25일 정영철 영동군수가 황간면 노근리평화공원에서 열린 노근리사건 희생자 합동 추모식에서 분향하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76주기 노근리사건 희생자 합동 추모식.(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노근리사건장인수 기자 엉뚱한 시설 우후죽순…보은 동학농민혁명공원 '조성 취지 무색'옥천군, 내달 9일까지 무료 청소년 물놀이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