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리국제평화재단·유족회 군청 앞 집회…"운영권 강탈" 반발2일 노근리국제평화재단과 노근리사건희생자유족회가 영동군청 앞에서 노근리평화공원 직영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노근리평화공원장인수 기자 '노근리사건 트라우마치유사업' 3차 공모 끝에 수탁자 선정옥천군, 결핵·기생충 무료 검진…"감염병 선제 대응"관련 기사'노근리사건 트라우마치유사업' 3차 공모 끝에 수탁자 선정영동군의회 "행안부, 특정단체 위탁 압박 중단하라" 촉구영동군,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에 손명숙씨 '달집태우기' 선정영동군 '문화도시' 기반 조성 박차…33개 단체와 소통·공유의 장"비합리적 행정 vs 군비 부담 가중"…노근리평화공원 갈등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