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오늘 오후 통신사에 전자정보 보전 요청 예정15일 오전 경찰이 충북 청주시의회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청주시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려 들어가고 있다. 2026.7.15 ⓒ 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청원경찰서청주청원경찰서최영중전자정보보전요청장예린 기자 "쓰레기수거차 뒤 발판은 불법"…환경미화원 사망에 노조, 청주시 비판화물차가 쓰레기수거차 추돌…뒤 발판에 탄 환경미화원 1명 숨져관련 기사경찰 '아동 성매매 최영중 수사 지연' 담당 수사팀 감찰충북경찰청 국감, 아동 성매매 최영중·노래방 살인 부실대응 질타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미성년 성범죄 추가 확인…피해자 모두 4명민주당충북도당 "성범죄 이어 혈세 횡령 의혹…국민의힘 사죄하라"성범죄 이어 보조금 횡령 의혹까지…국힘 초선 청주시의원 '지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