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오늘 오후 통신사에 전자정보 보전 요청 예정15일 오전 경찰이 충북 청주시의회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청주시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려 들어가고 있다. 2026.7.15 ⓒ 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청원경찰서청주청원경찰서최영중전자정보보전요청장예린 기자 진천·청주 음식점 돌며 110만원어치 무전취식한 40대…구속영장 신청영동서 표지판 설치 작업자 3명 음주 차량에 치여 중경상관련 기사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미성년 성범죄 추가 확인…피해자 모두 4명민주당충북도당 "성범죄 이어 혈세 횡령 의혹…국민의힘 사죄하라"성범죄 이어 보조금 횡령 의혹까지…국힘 초선 청주시의원 '지탄''미성년자 성매매' 최영중 구속송치…추가 피해 1명도 미성년(종합)'10대 성매매' 최영중의 문자 보니…"언니도 데려와, 외국女와 함께 성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