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예술의 이색 융합…이달 말부터 절정 예상'붉은 말'의 모습이 선명해진 괴산 문광 유색벼 논그림.(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논그림유색벼문광저수지이성기 기자 진천 이월·초평 지사협 어르신 지원 물품 전달 훈훈증평 청소년들, 우호 도시 강북구서 서울문화체험 첫 교류캠프관련 기사괴산군, 올해도 문광에 '붉은 말의 해' 유색 벼 논그림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