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30일 김영환 충북지사 집무실을 압수수색 한 뒤 돌아가고 있다. 김 지사는 지역의 한 기업가와 부적절한 금전거래 의혹을 받는다. 2026.6.30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청충북도김영환김영환충북지사압수수색공수처특정범죄가중처벌장예린 기자 진천서 한·중 유소년 축구 친선교류·관광 연계 팸투어 개최청주시, 내달 15∼18일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 개최관련 기사충북도, 청내 조경수 관리 체계 강화…수목별 관리대장 구축충북도청 조경수 절반 고사…손실액도 책임도 '산정 불가''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전 충북지사 송치…강제수사 1년만(종합)신용한 충북지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오송참사 대책위 "충북도·청주시 공식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