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 근무자 5명 지령 확인 못 해…경찰청 요청으로 재감찰충북경찰청.(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음성경찰서음주운전임양규 기자 충북교육청 납품비리 관련자들…4년만에 모두 유죄이슬람 무장단체 가입 시도·추종 활동 대학생 구속 송치관련 기사음주운전 의심 신고에 출동 안 한 경찰 '주의·경고'…6명 재감찰음주운전 의심 신고에도 1시간 출동 안 한 경찰…감찰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