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 근무자 5명 지령 확인 못 해…경찰청 요청으로 재감찰충북경찰청.(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음성경찰서음주운전임양규 기자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징역 2년·집행유예 4년"범죄예방·교통안전 꼼꼼히"…박종섭 충북경찰청장 현장 점검관련 기사음주운전 의심 신고에 출동 안 한 경찰 '주의·경고'…6명 재감찰음주운전 의심 신고에도 1시간 출동 안 한 경찰…감찰 조사 중최고 무기징역 '윤창호법' 한달…처벌 비웃는 음주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