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전 선거캠프 관계자 징역 4년 등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충북경찰청납품비리임양규 기자 20대 알바생 신체 쓰다듬고 추행한 업주 벌금 700만원영동 경부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1명 병원 이송관련 기사경찰, 4개월간 토착 비리 1450명 수사…535명 송치·20명 구속올해 국정감사 피해간 충북…3대 기관 중 교육청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