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누적 채무 1조 2000억 원허창원 충북지사 인수위 대변인이 22일 도청 기자실을 찾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2/뉴스1관련 키워드신용한충북지사당선인인수위재정안정위원회채무민선8기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원박람회, 영동 용두공원 일원서 개막이기고도 못 받은 소송비용…충북도, 관리체계 정비관련 기사"이재한 특보 반대"…신용한 충북지사 정무직 인사 잡음이장섭 청주시장 "셀트리온 2조 투자계획 적극 행정 지원"신용한 충북지사, 취임 첫날 간부 승진 인사…키워드는 '성과·역량'김영환 충북지사 4년 임기 마무리 "민선 9기 번영 응원"신용한 "3대 메가프로젝트 환영…반도체 투자 전담 TF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