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상당 정무특보 내정…일부 당원 "도정, 특정인 출셋길 아냐"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동남4군 일부 당원들이 7일 충북도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한 동남4군 지역위원장의 충북도청 정무직 참여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2026.7.7/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정무직인사이재한정무특보반대김용빈 기자 재정 정상화 나선 충북도, 기획예산처 찾아 해법 논의"민주당과 의장단 선출 야합" 국힘 충북, 기초의원 2명 징계 절차관련 기사여성 공무원 비율 첫 절반 넘었다…5급 이상도 첫 1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