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상당 정무특보 내정…일부 당원 "도정, 특정인 출셋길 아냐"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동남4군 일부 당원들이 7일 충북도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한 동남4군 지역위원장의 충북도청 정무직 참여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2026.7.7/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정무직인사이재한정무특보반대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원박람회, 영동 용두공원 일원서 개막이기고도 못 받은 소송비용…충북도, 관리체계 정비관련 기사여성 공무원 비율 첫 절반 넘었다…5급 이상도 첫 1만 명 돌파전국 지자체 공무원 31만 5205명…여성 51.3%, 평균연령 41.4세"벌써 재선캠프 채비?"…김영환 지사 후반기 정무직 인사 논란윤 대통령, 차관 바꾸고 장마 대비…순방 후 현안 챙기기[재산공개] 정부 고위직 평균 19억…1위는 최지영 차관보 49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