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11곳, 충주 9곳 등…방제 완료율 97.8%과수화상병 방제. (자료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과수화상병김용빈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세종서 지방시대 실현 방안 등 논의충북도 "2035년 6034만톤 물 부족"…물관리 전략 마련관련 기사"과수화상병 확산 막아라"…보은군 비상 종합상황실 운영 강화용인 과수원 3곳서 과수화상병 발생…긴급 방제·확산 방지 총력치료제 없는 과수화상병…충북 남쪽으로 번지는 이유충북 과수화상병 전방위 확산…누적 피해 46곳·18.57㏊충북 과수화상병 4곳 확진…누적 37농가 '전방위 확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