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김승규 고향 단양 천동리 마을서도 열띤 응원전월드컵 체코전에서 신들린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첫승을 이끈 김승규의 고향인 충북 충북 단양군 천동리 마을에서도 19일 열띤 응원전이 펄쳐 졌다. 천동리 마을 주민들이 응원전에 나서고 있다. 2026.6.19 ⓒ 뉴스1 손도언 기자월드컵 체고전에서 신들린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첫승을 이끈 김승규의 고향인 충북 충북 단양군 천동리 마을에서도 17일 열띤 응원전이 펄쳐 졌다. 천동리 마을에서 가장 어린 김유하(3살) 어린이도 응원전에 나섰다. 2026.6.19 ⓒ 뉴스1 손도언 기자월드컵 체고전에서 신들린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첫승을 이끈 김승규의 고향인 충북 충북 단양군 천동리 마을에서도 19일 열띤 응원전이 펄쳐 졌다. 김승규 부모인 김광주·장명자 씨가 TV 화면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2026.6.19 ⓒ 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응원전김승규2026월드컵손도언 기자 "양귀비 한 포기라도 재배하면 위법"…단양서 50주 재배한 70대 입건"물러 터질라"…구멍난 작업복 입고 마늘밭 뛰어든 단양군수관련 기사"치맥 대신 커피 마시며 응원" 울산시민들 일상 속 틈새 월드컵 관전'춘천의 아들 손흥민' 화면 잡히자 "와~"…강원 붉은 함성 가득크래비티 세림·우빈, 최종 스코어 예측 적중…라방서 실시간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