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 터질라"…구멍난 작업복 입고 마늘밭 뛰어든 단양군수

열흘간 3만 군민 총력전…서울 등 타지민도 참여
김 군수, 4년째 참여…"시원한 군수실 있기 죄송"

본문 이미지 - 김문근 단양군수가 지역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 캐기를 하고 있다.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문근 단양군수가 지역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 캐기를 하고 있다.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단양군민들이 가곡면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군민들이 가곡면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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