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 3만 군민 총력전…서울 등 타지민도 참여김 군수, 4년째 참여…"시원한 군수실 있기 죄송"김문근 단양군수가 지역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 캐기를 하고 있다.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군민들이 가곡면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마늘단양군마늘캐기김문근 단양군수단양 공무원단양 봉사단체손도언 기자 단양군의회, 13~22일 348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처리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내달 8일까지 '금지행위' 강력 단속관련 기사[풍경]분주한 마늘밭…단양군수가 새벽이면 가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