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는 민선8기 관광 정책 '옛 청풍교 업사이클링' 점검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과 강창희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이 지역 현안과 관련한 논의를 하고 있다. (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신용한충북지사당선인현안논의김용빈 기자 충북도 "2035년 6034만톤 물 부족"…물관리 전략 마련김영환 지사 "충북선관위 직무유기…경찰에 고발 검토"관련 기사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될까…도지사·도의원 당선인 한뜻'충북 대표 세일즈맨' 신용한, 총리 만나 지역 현안 지원요청金총리, 공공기관 이전 등 국토대전환 논의…광역단체장 당선자와 오찬(종합)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민선 9기 인사 철저히 성과 위주로"'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